기사 (전체 3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 칼럼] 공약도 파기도 마음대로, 국민은 뭐지?
지난 대선에서 국정원을 핵심으로 하는 여권 유착과 국가권력기관의 불법과 탈법적 개입, 방송 3사와 조·중·동 및 종편 등의 압도적인 지원 속에 18대 대통령에 오른 박근혜 주요 공약들이 축소되고 파기되고 있다. 표를 얻기 위해 어떤 공약인들 남발하지 ...
편집국  2013-07-22
[사설 · 칼럼] 중소기업CEO 재무설계!
누구를 위한 경영인가?다소 도발적이고 자극적인 멘트이지만 필자가 중소기업의 오너에게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이다. 경쟁이 치열한 약육강식의 살벌한 경영현장에서 항상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의 오너들은 오늘도 성공을 위해 모든 신경을 한곳으로 집중하고 있...
편집국  2013-07-22
[사설 · 칼럼] 인터넷 막말, 악성루머 네티즌 스스로 自淨해야
우리 사회에서 인터넷이 보편적 의사소통 수단으로 발전한 지는 벌써 오래되었다. 원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다른 사람과 단체의 홈페이지, 포털사이트에 접근해서 자신의 의견을 얼마든지 개진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전달될 수 있다. 인류 역사상 이보다 더 ...
편집국  2013-07-21
[사설 · 칼럼] 김성 사무처장이 명심해야할 것
지극히 지성적이고 문화적인 조직이어야 하는 광주문화재단이 좀처럼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각종 문화정책이나 서비스측면에서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는 잘모르겠다. 하지만 조직이 흩트려져 결집력을 상실한 듯한 모양새로 비춰진다. 활성화와 창의적 분위기...
편집국  2013-07-19
[사설 · 칼럼] 배다른 동생 미아가 행방불명되었는데 남은 상속인들끼리 유산을 정리할 수 없을까요?
범광주에 살고 있는 나똑순입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남긴 유산으로 31평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아파트를 정리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아버지께서 젊으셨을 때 바람을 피우고 배다른 동생 나미아를 낳아 호적에 올려놓으셨고 저희는 그 동생을 약 35년 동안...
편집국  2013-07-19
[사설 · 칼럼] 금년도 휴가는 농어촌 체험마을에서
최근에는 에코(echo : ecology의 줄임말로 생태학, 생태, 환경보존). 힐링(healing : 몸이나 마음의 치유), 웰빙(well-being :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삶의 유형이나 문화를 통틀어 ...
편집국  2013-07-19
[사설 · 칼럼] 창조경제와 대학원생
창조경제 개념의 애매모호함을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창조경제는 혁신경제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기존 기술을 흡수하여 발전시키는 추격형 기술진보를 넘어서 프론티어형 기술혁신을 해나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한국은 그동안 선진국에서 확립된 기술을 ...
편집국  2013-07-19
[사설 · 칼럼] 2년 앞으로 다가선 유니버시아드
먼 훗날 열릴 것으로만 여겨졌던 하계유니버시아드가 2년 앞으로 다가섰다. 현재 러시아 카잔에서는 오는 18일(한국시각)까지의 일정으로 대학 축전이 계속되고 있다. 이 대회 마지막 날에는 강운태 시장이 폐회식에 참석, 대회기를 넘겨 받는다. 다음 개최지...
편집국  2013-07-18
[사설 · 칼럼] 남편 지미의 채무에 대해 아내 케리가 책임을 져야 하나요?
저는 남편 지미와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케리입니다. 2003년 남편 지미와 결혼하여 다른 부부들처럼 서로 싸우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미는 독단적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는데 은행 측에서 아...
편집국  2013-07-18
[사설 · 칼럼] 인 생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까? 살아가야할 인생! 어릴 때는 부모의 보호아래서 살아야 하고 성인이 되면 자립적으로 살아가야 한다. 어차피 세상에 나왔으니까 아무렇게나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가 중요하다. 무작정 사는 인생은 의미가 없...
편집국  2013-07-18
[사설 · 칼럼] 아들과 딸의 취직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거짓말이 있다. 첫째는 거짓말, 둘째는 빌어먹을 거짓말, 셋째는 통계다. 영국 수상 디즈레일리의 말이다. 올 상반기 우리나라 청년 실업자는 30만명이고, 실업률은 8%다. 통계청 공식 통계다. 이 통계대로라면 15세~29세 사...
편집국  2013-07-18
[사설 · 칼럼] 마녀사냥감 된 全斗煥, 烏飛梨落이라구?
여름 더위는 해거듭 점점 심해져간다. 탐욕의 인간들이 화석연료를 마구 불질러 재물을 쫓는 바람에 온실가스가 하늘을 덮어 기후 변화를 가속시키는 지구 온난화 탓이라고한다. 초복을 지나 중복으로 가는 요즘 장마와 곁들여 불쾌지수가 절정에 달한다. 오늘아침...
편집국  2013-07-17
[사설 · 칼럼] 국정조사 회의적, 해답은 ‘촛불’이다
국민은 국정원 부정선거에 대한 국정조사를 원한다. 이 때문에 새누리당이 어쩔 수없이 국정조사에 일단 동의했지만 속내는 여전히 국정조사에 반대 입장이다. 국정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특위위원 절반이 국정조사 반대파다. 대단한 아이러니다. 국정조사 자체에 반...
편집국  2013-07-17
[사설 · 칼럼] 현행법상 동성동본도 결혼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는 신철수입니다. 지금 동성동본인 신영희와 대학시절 운명적으로 만나 3년 동안 사귀었고 이제는 결혼해서 저희만의 평온한 가정을 이루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희 가족들은 동성동본인 영희를 심하게 반대하고 있어 결혼이 ...
편집국  2013-07-17
[사설 · 칼럼] 다시찾는 농촌을 위한 新바람, 2030세대 지원사업!
“떠나는 농어촌에서 다시찾는 농어촌으로!”최근 다양한 생태·문화체험활동이 접목된 농어촌 관광체험이 인기다. 여름휴가가 본격 시작되는 7~8월 중에 들를 수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체험마을은 이미 자리가 동나 예약할 수도 없는 상태로서 값비싼 해외여행 보...
편집국  2013-07-17
[사설 · 칼럼] 지방분권운동을 다시 시작하며
2000년대 초반 우리나라의 심각한 중앙집권 체제를 완화하고 지방화를 추진하자는 지방분권 운동을 가열차게 전개하였었다. 노무현 정부 때 그 운동의 주장을 받아들여 국가균형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채택하고 행정도시 건설, 혁신 도시 건설 등을 비롯한 지방화...
편집국  2013-07-17
[사설 · 칼럼] KBS 수신료 인상 이것이 바로 꼼수다
장마가 시작됐다. 조금 있으면 어김없이 태풍이 몰려오는 등 자연재해가 반복될 것이다.자연재해로 희생자와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하면, 우리 언론에는 ‘천재(天災)가 아니라 인재(人災)’였다는 비판이 뒤따를 것이다. 한국방송(KBS)은 국가 재난 주관방...
편집국  2013-07-16
[사설 · 칼럼] 철수와 영희 부부의 책임
사랑하는 부부 사이를 우리는 흔히 ‘일심동체’라는 말로 표현하곤 하죠.하늘이 허락한 운명! 그 운명으로 인해 생기는 책임은 어디까지 져야 할까요???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부간에 서로 부담해야 할 책임의 한계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영희가 아파트분양을 받...
편집국  2013-07-16
[사설 · 칼럼] 관치금융의 향수에서 허우적대는 모피아
개발독재 시대에나 어울릴 법한 관치금융의 망령이 다시 스멀스멀 고개를 들고 있다. 이미 여기저기서 우려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데도 당사자들은 안하무인이다. 소위 모피아로 불리는 옛 재무부와 경제기획원 출신 관료들이 금융공기업 수장 자리를 독차...
편집국  2013-07-16
[사설 · 칼럼] 해외선진 생태도시를 가다 3편- 웨일즈, 밀턴케이스
런던에서 웨일즈 까지 장장 4시간이 넘게 걸렸다. 하지만 그리 지루하지는 않았다.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영국농촌풍경에 흠뻑 젖어 있었기도 했지만, 영국에 있는 동안우리를 가이드 해준 분이 달콤한 목소리로 영국에서 17년 동안 살면서 직접 겪은 체...
편집국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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