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날당의 이상한 무상급식 행태

편집국l승인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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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무상급식 반대론자들의 주장은

무상급식은 좌파적 사회주의 발상으로 나라를 망치는 포퓰리즘이라면

극렬 반대하면서 부자 자녀들에게는 급식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무상급식을

빈자-부자 차별없이 사랑으로 단합하는 교육 면으로 보질 않고

사회주의적 복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 발전의 근본은 국민단합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지역갈등..이념갈등 등으로 인한 나라 곳곳에 사회적손실로

국력을 낭비한 것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고

이런 사회적 손실이 없었다면, 벌써 대한민국은 행복한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여

선진국이 됐을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 발전의 근본인 국민단합을 해치는 행위는

어느 것보다도 중대한 반역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나라를 망치는 사회주의적 발상이라며 극렬 반대했던 한날당의 무상급식 반대론자들이

갑자기 단계적 무상급식을 들고나와 전면 무상급식 찬반투표에 부치겠다고 하며

한날당 지도부는 단계적 무상급식 여론몰이에 전폭적인 지지를 하겠다고 합니다.

처음엔 나라 망치는 사회주의적 무상급식이, 투표 시엔 단계적 무상급식 실시를 하겠다는

한날당 반대론자들의 행태를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군요.

국민을 기만하는 이런 자들이 [정치사기꾼]이 아니겠는가~~. / 김현식(viva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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