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아, 내 입술을 돌려줘!

부드럽고 촉촉하게 입술 관리하기 에버뉴스l승인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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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케어제품을 아무리 발라도 입술이 트고 갈라지는 겨울철, 어떻게 입술 관리를 하고 있는지...
오늘은 거칠고 갈라진 입술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① 수분을 많이 섭취하기
겨울철은 입술뿐만 아니라 피부 또한 건조하다. 건조한 입술과 피부에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촉촉한 입술과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깨끗한 물을 하루 8잔 이상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과일에도 수분과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으니 신선한 제철과일을 먹어주는 것이 좋다.

② 입술 각질 제거하기
거칠고 갈라진 입술은 그냥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립스틱을 발랐을 때는 뭉쳐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각질을 함부로 떼어냈다가는 상처가 나 피가 나기 쉽다. 우선 스팀타월이나 따뜻한 물을 묻힌 화장솜을 입술에 1~2분 정도 올려준다. 그리고 난 후 칫솔 등의 브러쉬로 부드럽게 입술 각질을 벗겨내거나 꿀과 흑설탕을 섞어 마사지하여 입술의 각질을 제거하면 된다. 단 이 과정에서 너무 지나치게 벗겨내거나 마사지하면 입술이 다쳐 피가 날 수 있다는 점! 부드럽고 약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③ 촉촉하게 입술팩 하기
각질을 제거 후, 힘들었을 입술에게 보습을 해줄 차례다. 립케어제품도 좋지만 립케어제품이 없을 때에는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을 입술에 듬뿍 발라주어도 괜찮다. 또한 꿀이나 바세린을 입술에 듬뿍 바르고 랩을 씌운 후 15~20분 후에 떼어내면 촉촉해진 입술을 느낄 수 있다.

④ 수시로 립케어제품 바르기
입술 각질을 제거하고 촉촉하게 입술팩까지 하고서 방치한다면 또다시 입술은 갈라지게 된다. 건조한 입술에 침을 자꾸 바르게 된다면 오히려 더 건조해지니 수시로 립케어제품을 발라준다. 또한 립스틱은 입술을 건조하게 만든다. 되도록 립스틱보다는 수분감이 많은 립글로즈나 립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른 계절에 비해 습도가 낮아 건조한 겨울철!
손쉬운 관리를 통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 만들어보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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