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편집국l승인2015.04.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차 안에서 부부가 다투고 있었습니다. 그때 차 앞에 강아지 한 마리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남편이 한마디 합니다.

남편 : 저기 당신 친척이 지나가는데 인사드려!

부인은 그 말에 차 유리를 내리면서 한마디 합니다.

부인 : 시아주머니 안녕하세요?

남편 : 오잉!

- 김상영/코리아 만세 닷컴 대표 -

-----------------------------------------

상대를 비하하는 말!
참 빨리도 돌아오네요.

                        - 오늘도 축복하는 말로 입술을 아름답게! ^^ -

편집국  webmaster@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80번길 12, 328호(신안동, 제일오피스텔)   |  전화번호 070-8830-6600  |  등록번호 광주광역시 아00042
등록일자 : 2009. 9.29  |  발행인 : 매일방송(주) 이종락   |  편집인 이지수   |  대표 이종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지수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1873
Copyright © 2020 에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