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 교육, 2014년부터 실시…지속 인력 양성

박정식 기자l승인2018.09.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일 국민일보 <원전해체 인력 4년 뒤 1000명 필요한데 현재 100여명뿐> 기사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산업회의는 국내 원전해체 산업에 필요한 인력수요를 위해 민간 사업자 주도하에 인력양성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2014년부터 2018년 7월 현재까지 한수원과 원전해체 관련 중소기업 인력 786명을 대상으로 원전해체 교육을 실시했으며, 향후에도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올해 하반기 중에 원전해체 전문인력 현황과 수요전망 관련 실태조사를 실시, 맞춤형 인력양성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면서 “특히 고리1호기 등 원전해체 일정에 맞춰 인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산학연과 공동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원전환경과(044-203-5343)

박정식 기자  jeongsik@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80번길 12, 328호(신안동, 제일오피스텔)   |  전화번호 070-8830-6600  |  등록번호 광주광역시 아00042
등록일자 : 2009. 9.29  |  발행인 : 매일방송(주) 이종락   |  편집인 이지수   |  대표 이종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지수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1873
Copyright © 2022 에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