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편지> 화목한 가정을 지키는 노력

편집국l승인2019.02.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랑밭새벽편지 자료화면

다둥이 아빠로 알려진 개그맨 ‘오지헌’은 결혼을 하면
가정에 충실해야 한다고는 생각에 아내가 임신했을 당시
방송까지 중단했다며 아내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오지헌의 고향은 강남구 청담동, 어린 시절 수영장이 딸린
100평 저택에서 살 정도로 부유했지만, 유명 학원 강사였던 아버지는
너무나 바빠 얼굴을 보기가 힘들었고 결국 스무살 무렵
부모님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오지헌은 부모님의 이혼을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가정에 대한 더욱 강한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얻은 깨달음으로 화목한 가정을
지키려는 그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행복한가 / 디자이너 정은진 -

편집국  webmaster@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80번길 12, 328호(신안동, 제일오피스텔)   |  전화번호 070-8830-6600  |  등록번호 광주광역시 아00042
등록일자 : 2009. 9.29  |  발행인 : 매일방송(주) 이종락   |  편집인 이지수   |  대표 이종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지수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1873
Copyright © 2019 에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