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소리> 문재인 대통령은 노벨평화상 욕심을 버려야 한다

편집국l승인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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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유럽 3개국을 순방할 현안이 별반 없음에도 굳이 가서 오슬로 선언이라는 것을 하는 것은, 노벨평화상 욕심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노벨평화상을 타려고 남북회담을 하려면 현금을 김정은 뒷주머니에 찔러줘야 하는데, 이것은 김대중의 대북송금을 특검으로 처벌 것처럼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기에, 문 대통령인 욕심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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