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굴종하는 검찰총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편집국l승인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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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권력을 법대로 수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나온 '공수처' 요구에, 검찰총장은 법대로를 외치며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 칼을 휘두를 각오를 가져야 하는 자리이건만, 윤석열은 현재의 문재인 정권에 아부성 발언만 하고 있다.

더욱 후보 자신에 관한 자료를 내놓지 못하고, 국회에서 대놓고 위증을 하고 있으니 이런 자가 검찰총장이 되면 검찰의 권력주구 노릇이 어디까지 갈지 가늠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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