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동남을 예비후보,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위해 정당의 민주화는 반드시 이뤄져야”

이종민 기자l승인2020.01.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성환 동남을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위해 정당의 민주화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후보 캠프 관계자가 여성 구의원을 상대로 욕설을 퍼붓고 공천을 운운한 겁박을 한 것이 알려져 지역사회에 많은 충격을 주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아무리 민주당의 공천이 곧 당선이어서 사실상 구의원을 민주당이 뽑는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구민이 뽑은 구의원을 상대로 막말을 하는 것은 구민을 무시한 처사에 다름 아니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은 정치를 떠나 인간관계에서 가장 소중한 덕목이다”고 강조했다.

지난 1월초 발생한 갑질사건이 최근 외부에 알려지면서, 현재 해당 피해의원을 비롯한 구의원들이 관계자의 민주당 제명과 이병훈 후보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민 기자  min0727@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80번길 12, 328호(신안동, 제일오피스텔)   |  전화번호 070-8830-6600  |  등록번호 광주광역시 아00042
등록일자 : 2009. 9.29  |  발행인 : 매일방송(주) 이종락   |  편집인 이지수   |  대표 이종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지수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1873
Copyright © 2020 에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