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9번째 확진자 나와

이동후 기자l승인2020.02.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가 19명이 됐다.

5일 오후 7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명의 추가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환자는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17번째 환자가 참석했던 싱가포르 학회 참석을 위해 지난 달 18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에 방문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말레이시아 환자 확진에 따라 통보를 받고 관할 보건소로 연락해 4일부터 자가격리 시행 중이었다. 

이날 17번째 환자 확진 후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감염)으로 확인됐다. 

환자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서울의료원에 격리조치됐다. 현재 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동후 기자  ceo@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80번길 12, 328호(신안동, 제일오피스텔)   |  전화번호 070-8830-6600  |  등록번호 광주광역시 아00042
등록일자 : 2009. 9.29  |  발행인 : 매일방송(주) 이종락   |  편집인 이지수   |  대표 이종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지수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1873
Copyright © 2020 에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