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분 먹이기 등 가혹행위 의혹' 교회 압수수색

이동후 기자l승인2020.05.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찰이 신앙 훈련을 이유로 신도들에게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빛과진리교회를 압수수색했다.

12일 서울동대문경찰서는 "빛과진리교회 담임 목사 등에 대한 고소 사건과 관련해 2020년 오늘 오전 8시30분쯤부터 빛과진리교회 사무실 숙소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교회의 리더십 훈련 관련 내용 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경찰은 압수한 자료들을 분석한 뒤 담임목사 A씨 등 관련자들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이동후 기자  ceo@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80번길 12, 328호(신안동, 제일오피스텔)   |  전화번호 070-8830-6600  |  등록번호 광주광역시 아00042
등록일자 : 2009. 9.29  |  발행인 : 매일방송(주) 이종락   |  편집인 이지수   |  대표 이종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지수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1873
Copyright © 2020 에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