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수 당선전망, 김순호 현 구례군수가 57.9% 가장높아

이동후 기자l승인2022.05.02l수정2022.05.0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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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군수 지지도

이번 6월 1일 치러질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라남도 구례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501명에게 ‘차기 구례군수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인물 중 가장 지지하는 인물’을 조사한 결과, ‘김순호 현 구례군수가 55.9%, ‘박양배 현 구례지속발전연구소 대표가 7.9%로 나왔다.

매일방송(주) 에버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 리얼미터를 통해 지난 4월 21일∼22일까지 2일간 조사, 발표한 결과를 보면 ‘차기 구례군수로 누가 당선 될것으로 예상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김순호 현 구례군수가 57.9%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신동수 8.3%, 박양배 7.3%, 이창호 5.3%, 정현택 5.1%, 김송식 5.1%, 왕해전 4.3%, 전경태 4.1%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은 0.3%로 나타났고 없음(0.3%), 잘모름(2.2%)의 합인 부동층은 2.4%로 집계됐다.

김순호 후보 지지층은 ▲여성(60.4%),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63.5%), 가정주부(61.89%), 농/임/축산/어업(66.4%),▲더불어민주당 지지층(64.1%) 등에서 전체 결과 대비 높게 나타났다.

신동수 후보 지지층은 ▲40대(16.8%), 30대(15.0%), ▲사무/관리/전문직(13.6%) 등에서 전체 결과볻다 높게 조사됐다.

박양배 후보 지지층은 ▲18~29세(18.7%) 등에서 전체 결과 대비 높게 나타났다.

◇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적합도, 응답자 10명 중 6명이 ‘김순호 현 구례군수’ 선택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설문한 결과, 김순호 현 구례군수가 응답자 10명 중 6명인 60.9%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다음으로 신동수 현 구례새마을금고 이사장이 13.0%, 박양배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9.5%, 왕해전 전 구례지역 초심회 회장이 7.0%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은 2.6%, 없음(4.0%)과 잘모름(3.0%)의 합계인 부동층은 7.0%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21일부터∼22일(2일간) 전라남도 구례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조사 방법은 무선 가상번호(100%) 성별/연령대별/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 전화 조사 (ARS)으로 실시됐다.

또한 2022년 3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법(림가중)을 적용했으며, 표본(표본 수 501명, 응답률 26.3%) 오차 측정에서 신뢰수준을 95% 오차 허용범위 ± 4.4% P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 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동후 기자  ceo@ev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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