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뱅크" 프랜차이즈

에버뉴스l승인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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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귀금속보석이라고 하면 바로 생각나는 곳이 이리귀금속보석공단이다. 귀금속보석의 메카로 옛날부터 알려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익산시에서는 쥬얼펠리스(보석궁전)라고 명명한 귀금속보석판매센터를 익산IC방면 보석박물관옆으로 이전하여 명실공히 익산의 귀금속보석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귀금속을 대표하는 익산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는 업체가 이리귀금속보석공단에 위치한 “쥬얼리뱅크”이다

세계적으로 귀금속 및 희귀금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강대국과도 맞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들이다.

쥬얼리뱅크는 이러한 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귀금속의 첫 출발을 도시광산에 포커스를 맞춰 새로운 귀금속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쥬얼리뱅크의 전신인 “리노쥬얼리”를 운영하면서 금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고민하던 중에 금 재활용사업의 중요성을 느낀 이병노 사장은 바로 폐기물 허가지역에 있는 1,000평 규모의 공장을 섭외하고 있다.

   
쥬얼리뱅크 프랜차이즈의 시스템은 간단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움직인다. 원재료의 생산은 도시광산에서 하고 생산된 금, 은을 이리귀금속보석공단에 있는 세공공장으로 보내 반지, 목걸이, 귀걸이, 팔찌등과 예물, 세트상품 커플링등을 제작한다.

이렇게 원가가 철저히 절감되고 고도의 숙련된 기술로 제작한 제품을 전국 프랜차이즈의 방식으로 판매하는 방식 즉, 내수시장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연계시킨 것이 바로 Affordable Luxury 전략 (가격은 낮추고 디자인은 업그레이드)인 것이다.

국내 소비자들이 귀금속보석을 구매하는 욕구의 변화가 신중하고 실용적인 성향의 ‘스마트 소비’(가격 저렴, 품질이 좋아야 구매)의 형태로 변화됨을 알고 도시광산을 활용한 저가판매에 집중한 것이다.

쥬얼리뱅크는 이리귀금속보석공단에서 18년간 연마한 숙련된 세공기술을 가지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2년말에서 2013년도 초에는 귀금속보석감정소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이렇게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국내에는 도시광산 -> 세공공장 -> 프랜차이즈 판매 -> 감정소의 one-stop System이 완전히 갖춰지게 되는 유일한 업체가 되는것이다.

쥬얼리뱅크는 군산시 미룡동 군산대학교 먹자골목에 매장본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소룡동에 Sample Shop를 10월초 가동하고, 전주 효자동3가 신시가지 도청앞에 전주1호점을 10월말 오픈했다.

가격이 저렴하고 디자인이 예쁘고 제품의 질이 우수한 제품을 사기 위해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문의는 단골 손님들로부터 접수가 되어 오히려 매장에서 제품판매와 프랜차이즈 상담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쥬얼리뱅크 가맹본부에서는 무분별한 오픈보다는 준비된 가맹점주를 모시기 위해 한분 한분 신중히 오픈을 결정하고 매장위치도 꼼꼼히 분석해서 오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또한, 본점매장에서 1개월간의 교육을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다. 본점매장 시스템을 그대로 따라야 쥬얼리뱅크만의 마케팅까지 완전히 마스터 하게 되는 것이라고 담당자는 귀뜸해 준다.
[문의전화 070-7431-4004 / 010-7616-0303 E-mail. flowfish@daum.net]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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