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임명 강행, 문재인 정권 끝났다

편집국l승인2019.09.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임명하며 발표한 담화문에, 적폐청산을 주도해온 조국이라고 했다.

이 말은 즉, 조국이 문재인 대통령을 제치고 국내 국정운영을 담당했다는 말에 다름아니라 하겠다.

검찰 개혁도 조국이 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에서 제도를 만들어야 개혁이 되는 것인데, 조국이 검찰에 인사권을 행사하며 검찰을 정권의 입맛에 맞게 틀어쥐겠다는 의도를 명백하게 드러낸 것이라 하겠다.

수많은 독재를 물리쳐왔던 국민에게 도전을 한 문재인 정권의 끝이 보인다 하겠다.

편집국  webmaster@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80번길 12, 328호(신안동, 제일오피스텔)   |  전화번호 070-8830-6600  |  등록번호 광주광역시 아00042
등록일자 : 2009. 9.29  |  발행인 : 매일방송(주) 이종락   |  편집인 이지수   |  대표 이종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지수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1873
Copyright © 2019 에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