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에버뉴스는 2010년 9월.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기 위하여 차별화된 내용으로 고급정보를 제공,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서 필요와 욕구에 부응, 가족과 같은 따뜻한 언론이 되기 위해
조심스레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에버뉴스는 독자의 알권리를 100% 충족시키기 위하여 단순 매신저 기능이 아닌 독자와 서로 소통하는
언론이 되려합니다. 또한 네티즌과 독자가 만들어가는 언론사로 자리매김 하기위하여 동영상 뉴스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일방송과 에버뉴스는 지역 여론의 다원화, 지방자치를통한 민주주의 및 지역사회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면서 모두가 평등한 아름다운 사회조성에 주력할 것입니다.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논평으로 언론 본영의 임무에 충실 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네티즌과 독자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참다운 언론, 영원토록 변함없는 신문 에버뉴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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