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놓은 미시

편집국l승인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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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앞 대로변을 어떤 젊은 미시가 한쪽 젖가슴을 다 드러내 놓은 채 걸고 가고 있었다.

이를 본 경찰관이 그녀를 쫒아가서 말했다.

"부인, 제가 부인을 과다 노출죄로 체포할 수 있다는 걸 아세요?"

그러자 그녀가 항의조로 물었다.

"어머, 제가 왜요?"

"부인께선 이쁜 젖가슴을 밖으로 다 드러내놓고 있잖습니까, 지금!"

그러자 그녀는 아래를 내려다 보다가

깜짝 놀라며 소리쳤다.

"어머, 내 정신좀 봐, 제 아기를 버스에 두고 내렸어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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