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학교수 104명 ‘임형진 후보’ 지지 선언

준비된 남구청장 임형진, 경제ㆍ교육ㆍ복지 실현에 적격자 이지수 기자l승인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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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진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

광주대, 동신대,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등 광주지역 대학교수 104명이 더불어민주당 임형진 남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12일 서갑성 교수협의회의장, 임형철 전남대학교 공과대학장, 박혜원 호남대학교 예술대학학장 등 광주지역 대학교수들은 12일 “임형진 후보를 5가지의 사유를 들면서 남구에 적격자로 판단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또 임 후보가 앞서 밝힌 ▲신성장 에너지의 메카 남구 ▲창업과 성공에 투자하는 남구 ▲교육공동체와 거듭나는 남구 ▲구민이 주도하는 복지공동체 등 남구 발전 비전에 대해서도 “광주 남구 지역민들의 숙원과 바람을 잘 이해하고 있고 지역에 대한 정책과 공약도 잘 준비되어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서갑성 교수협의회의장은 이날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확실하게지지 입장을 밝힌 교수들이 1차적으로 참여했다”며 “본선에선 더 범위를 확대하여 대학교수, 전문가, 문화예술인 등 여론주도층의 지지를 이끌어 내 남구 지역민들이 정권교체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서 의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난 극복 그리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체계 지원 강화, 펫인더스트리 구현으로 남구의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을 통해 생활인프라 확충 및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는 등 복지남구를 이룩하는데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이지수 기자  su.u53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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