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밤에 핸드폰 보면 잠 못 자는 이유 알아내...수면장애 해결 기대

김민정 기자l승인2018.12.06l수정2018.12.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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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핸드폰을 보면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한 해외 언론 매체는 최근 미국에서 "눈의 특정 세포들이 밤늦게까지 인공조명에 노출되면 생체시계가 교란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들은 “우리 눈에 10분 이상 빛이 지속되면 생체리듬을 주변 빛과 일치 시키려고 수면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억제하는데 이 때 생체리듬이 깨져 수면장애가 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눈이 인공조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더 깊이 연구하여 인공조명이 인체 생체리듬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알아내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인공조명이 인체에 방해가 되고 질병을 유발한다는 연구는 있었지만 망막세포를 통해 수면에 영향을 주는 경로가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새로운 발견은 편두통, 불면증 등의 질병 치료에 사용될 것으로 예측된다.밤에 핸드폰을 보면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최근 미국에서 "눈의 특정 세포들이 밤늦게까지 인공조명에 노출되면 생체시계가 교란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들은 “우리 눈에 10분 이상 빛이 지속되면 생체리듬을 주변 빛과 일치 시키려고 수면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억제하는데 이 때 생체리듬이 깨져 수면장애가 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눈이 인공조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더 깊이 연구하여 인공조명이 인체 생체리듬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알아내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인공조명이 인체에 방해가 되고 질병을 유발한다는 연구는 있었지만 망막세포를 통해 수면에 영향을 주는 경로가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새로운 발견은 편두통, 불면증 등의 질병 치료에 사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김민정 기자  mj11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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