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편지> 꽃을 가꾸듯

편집국l승인2019.03.13l수정2019.03.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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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밭 새벽편지

꽃은 참 잘 다루어야 한다.
자칫하면 찢기거나 상처로 인해 망가지기 쉽다.
이처럼 사람들도 꽃 다루 듯해야 한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강해보여도 깊은 마음 속은
종이처럼 얇고 찢어지기 쉽다.
그리고 한번 찢어진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어떤 상처는 평생 가슴에 남아 작은 충격에도 큰 통증을 느낀다.
그렇다. 이제 부터 사람들에게 꽃을 다루듯 조심스레 다가가라.
그리고 꽃을 가꾸듯 참 사랑스런 마음을 그들의 가슴에 남게 하라.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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