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미술품 감정 '빅이벤트' 10월 3~6일 경기도자비엔날레서 열린다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부대행사 '보물을 찾아라' 고미술품 애호가 관심 최미영 기자l승인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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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에 ‘중국 고미술품 감정, 보물을 찾아라’ 특별 이벤트가 벌써 고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0회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부대행사로 10월 3일~6일까지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특별 빅 이벤트로 열리는 중국 고미술 감정에는 베이징 TV 파이보 감정단들이 직접 참여한다.

특히 베이징 TV 파이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KBS 진품명품과 같은 중국 인기프로그램으로 수준높은 감정사들이 한국에 있는 중국 골동품 등 고미술품을 감정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감정 후 진품으로 판명이 나면 중국 경매에 출품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한 직거래도 할 수 있도록 주선할 계획이다.

중국의 유력한 민간 경매사인 북경끄어더경매유한공사와 북경서진국제경매유한공사, 베이징 TV 진품명품 프로그램 제작팀과 국내 중국 고미술품 전문 전시기획사 및 경매 주관사인 (주)차이나콕션과 한국고미술수장가협회 주최 및 주관으로 국내외 중국 고미술품 소장가 및 수집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북경끄어더경매유한공사와 북경서진국제경매유한공사, 중국 미디어 협력사로 북경의 베이징TV의 고미술 진품명품 프로그램(파이보) 제작팀이 함께 한다.

베이징 TV의 저명한 고미술 전문 감정단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중국 고미술 감정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는 중국 고미술품의 경매가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 

행사 주최사인 (주)차이나콕션 윤학성 대표는 "중국의 도자기, 서화, 옥 등의 분야에 베이징 TV의 중국 고미술 전문가들이 '이번 감정에 참여한다"라며 "내년 봄 국내경매를 앞두고 귀중한 고미술품을 찾기 위한 행사이며 현장 접수는 혼잡이 예상되어 사전예약 접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 영광 출신인 윤학성 대표는 "향후 베이징 TV와 국내 5개 광역시에서 고미술품 경매전을 준비하기 위한 작품 선발전 성격이다"며 "중국 저명한 고미술 전문 감정단들의 세밀한 감정을 위해 사전접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해 오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 도자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최미영 기자  mi0220@ev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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