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사건’ 조주빈 얼굴 공개...32억원 자금 흐름 수사

이동후 기자l승인2020.03.25l수정2020.03.2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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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n번방 사건’의 피의자 조주빈 얼굴이 공개됐다.

25일 종로경찰서 앞에서 조주빈은 “손석희 사장님 윤장현 시장님 김웅 기자을 비롯해 저에게 피해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라 말했다.

이어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하다”고고 했다.

기자들이 음란물 유포 혐의를 인정하느냐, 미성년자에게 죄책감 안느끼냐는 질문 등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한편 여성 연예인들은 조주빈이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사실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경찰은 조 씨 집에서 압수한 1억3천만원의 현금과 함께 박사방 거래에 이용한 암호화폐 지갑에서 32억원의 현금흐름을 확인하고 이 자금도 범죄 수익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 
 

이동후 기자  ceo@ev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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