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비닐제조공장 화재…2시간째 진화 중

온라인 취재팀l승인2024.02.13l수정2024.02.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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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의 한 비닐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오전 5시57분쯤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35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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